[크로아티아/플리트비체] 벨뷰 호텔(Bellevue Hotel) +2018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에서 자다르에 들렀다가 스플리트로 가려고 했었다.

그런데 비가 많이 왔고 버스 시간도 여의치 않아서 자다르는 포기했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크르카 국립공원도 경유하고 자다르도 경유했다. 버스밖으로 이곳저것을 그렇게 구경했다.

심지어 자다르에서는 20분정도 쉬었다 간다고 했다.




자다르에 내려서 쉴 때, 버스 다시 못찾을까봐 찍어둔 사진ㅎㅎ



자다르에 잠시쉬는 동안 버스터미널 내 카페에서 커피도 한잔 마실 수 있었다. 유럽은 한잔에 담긴 커피양도 적당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참 좋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내 벨뷰 호텔(Bellevue Hotel)

현대카드 프리바아워를 통해서 예약했고, 조식포함 2인실로 1박에 95,335원이었다.





체크인을 하고 받은 묵직한 룸키

룸키만 봐도 짐작할 수 있듯이 호텔 자체에 엘리베이터가 없는데, 설상가상으로 프론트에서 숙소로 가려면 레스토랑을 거쳐야하는데 통로에 계단이 몇개 있다.






숙소는 두명이 같이 쓰기에 불편할 정도로 정말정말 작다. 침대는 작지 않았는데, 캐리어 2개를 펼치면 바닥에 빈공간이 없을정도였다. 사진은 못찍었는데 화장실은 더 작았다.

그래도 테라스가 있어서 좋았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내의 호텔에서 숙박했을 때 가장 큰 장점은 국립공원 1일 입장권으로 다음날까지 입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입장권을 구매해서 관람을 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프론트에서 입장권을 보여주면 이렇게 표딱지 같은 것을 붙여준다.

이 표를 보여주면 다음날에도 같은 표로 국립공원에 입장할 수 있다.





다음날 조식 뷔페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꼭 있어야 할 것들은 다 있다.

체크아웃 이후 짐을 보관하고 다시 국립공원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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